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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송숙희 구청장, 시즌권 구매 릴레이 참여

작성일 : 2017-03-16 / 조회 : 5756


 


 

- 나성린 부산시 축구협회장에 이은 6번째 시즌권 릴레이 주인공

- “부산아이파크와 협력해 사상구의 축구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서병수 시장을 시작으로 각 구의 청장들의 부산의 시즌권 릴레이 참여가 성공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금) 송숙희 사상구청장이 6번째 주자로 나섰다. 

송숙희 구청장은 여성 구청장으로서 특유의 섬세함으로 사상구민의 문화, 복지 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송숙희 구청장의 주민 스스로 복지 공동체를 구성하는 ‘희망디딤돌’ 사업은 복지시책의 전국적인 롤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지방자치단체 국민통합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지역사회 복지대상’에 사상구를 올려놓기도 했다. 

이날 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최만희 대표이사와 송숙희 사상구청장이 만나 부산아이파크의 발전과 사상구의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사상구에 조기축구회도 많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주최하는데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협력해 다양한 축구 콘텐츠를 사상구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라며 “부산 축구가 다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상구민들에게 축구관람을 독려하고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축에도 불러주시면 꼭 참석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또한 오는 4월 9일(일) 열리는 사상구청장배 축구대회에 구단 물품,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부산은 지난 11일(토) 구덕에서 펼친 안산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희망을 쏘았다. 개막 후 2연승을 달린 부산은 오는 19일(일) 15시 구덕운동장에서 경남과 자존심을 건 ‘낙동강 더비’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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