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FC

클럽뉴스
Home - 뉴스 - 클럽뉴스

부산아이파크, 경남FC와 자존심을 건 ‘낙동강 더비’ 파격 공약

작성일 : 2017-03-17 / 조회 : 7608



- 원정 경기 무료 입장, 마스코트 파견, 특산물 조공 등 공약 내걸어

- 2연속 위클리베스트 MVP 선정된 부산, 3연승으로 1위 유지한다
- 김주성 초청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가득한 홈경기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9일(일) 구덕운동장에서 경남FC와 자존심을 건 ‘낙동강 더비’를 펼친다. 낙동강 더비는 영남 지역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두 팀의 대결을 의미한다.

K리그 챌린지 유일의 영남권 팀인 부산과 경남은 모두 2연승으로 시즌 초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다. 그러나 작년 전적 1승 1무 2패로 경남에 두 번이나 2:3 패배를 당했던 부산은 반드시 수난을 갚아 경남을 꺾고 3연승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낙동강 더비를 앞두고 부산과 경남은 팬들을 위해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먼저, 이번 라운드에서 진 팀은 이긴 팀이 다음 원정경기 방문 시 유니폼, 머플러 등 구단 MD 상품을 착용한 원정 팬 100명에게 입장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이긴 팀의 홈 경기에 진 팀의 마스코트를 소환해 응원석에서 서포터즈와 함께 응원을 펼친다. 단, 마스코트는 팀장급 이상이 직접 착용하기로 했다. 마지막 공약은 진 팀이 이긴 팀에게 지역 특산물을 조공하며 상대팀에게 예우를 갖추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존심 강한 두 팀이 붙는 만큼 장외 열전이 뜨거운 가운데 부산은 지난 4일(토) 성남FC와의 원정경기에서 1-0 승리에 이어 11일(토)에 치러진 홈 개막전에서 떠오르는 신흥강자 안산그리너스FC를 홈으로 불러 3-1로 승리하며 2승 0무 0패 4득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정협의 상승세가 눈에 뛴다. 이정협은 성남전에서 K리그 클래식, 챌린지 통틀어 2017시즌 첫 골을 기록한 데 이어 안산전에서도 득점하며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경남도 만만치 않다. 경남은 지난 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치러진 홈 경기에서 아산 무궁화를 1-0으로 승리하며 성공적인 개막전을 치렀다. 이어 2라운드에서는 서울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 나서 1-0으로 승리하며 3위로 선두권 대열에 올랐다.

한편 부산은 이 외에도 19일(일) 오후 3시 구덕운동장에서 치러지는 경남전에서 ‘부산의 레전드’ 김주성을 초청해 팬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지난 경기에서 새롭게 선보인 푸드트럭, 플레이그라운드, VR체험존 등 다양한 테마의 즐거움이 마련되어 있다. 티켓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부산아이파크,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알레망 영입
K리그2(챌린지) 부산아이파크가 세리에 A(이탈리아 1부)와 리가 MX(멕시코 1부)를 거친 브라질 출신의 공격 자원을 영입했다.
  부산아이파크, 노기태 강서구청장 2018 시즌권 구매 ...
K리그2(챌린지) 부산 아이파크의 2018 시즌권 구매 릴레이 두 번째 주인공은 노기태 부산 강서구청장이다.
  부산아이파크, 팬스타크루즈와 함께하는 시즌권 소문 ...
K리그2 (챌린지) 부산아이파크축구단이 시즌권 소문 내고 오사카 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산아이파크, ㈜건강한 친구와 공식 후원 계약 체결
K리그2 (챌린지) 부산아이파크축구단이 ㈜건강한친구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아이파크, 시즌권 구매하고 토트넘 경기 관람한 ...
K리그2(챌린지) 부산아이파크축구단의 2017 시즌권 프로모션을 통해 유럽 축구를 직접 관람한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가 화제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Partnership

i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