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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정협 3G 연속골’ 부산, 경남과 1-1 무

작성일 : 2017-03-19 / 조회 : 7099


 


 

부산이 19일 오후 3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라운드 홈경기에서 경남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날 공격수 이정협은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3경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가며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했다. 

 

부산은 전반 36분 정원진의 패스를 이어받은 이반에게 페널티지역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반격에 나선 부산은 후반 시작과 함께 차영환과 김문환을 대신해 박준태와 루키안을 투입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후반 25분에는 임상협을 대신해 김현성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조진호 감독의 교체 카드는 맞아떨어졌다. 공격적인 변화 이후 주도권을 움켜쥔 부산은 후반 28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우측면에서 야스다의 크로스를 이정협이 정확하게 이마로 슈팅을 가져가며 상대 골문을 열었다. 

 

승부의 균형을 맞춘 부산은 역전골을 노리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으나 더 이상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낙동강 더비’에서 리그 3연승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이정협의 귀중한 동점골 덕분에 부산은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한편, 부산은 오는 25일(토) 15시 부천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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