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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시 축구협회와 협력 강화를 위한 시간 가져

작성일 : 2017-06-15 / 조회 : 1826



 

-부산아이파크 임직원 일동, 부산시 축구협회 회원들과 친선 축구경기

-상호간의 교류 확대 및 축구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

부산아이파크는 14일(수) 오후 5시 부산시 축구협회 문정태, 이창호, 이수복 부회장 및 김용태 전무이사 이하 협회원 46명을 초청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아이파크의 클럽하우스가 위치한 강서체육공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양 단체가 팀을 꾸려 친선 경기를 가지는 것으로 계획됐다. 축구협회를 초청한 최만희 대표는 “오늘 이렇게 우리팀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상호간의 교류를 확대해 부산 축구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계기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부산시 축구협회 김용태 전무이사는 “우리 협회 역시 부산아이파크의 건승을 바라며 올 시즌 꼭 클래식으로 승격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며 화답했다.

부산아이파크는 프로 코칭스탭 및 유소년 지도자, 사무국 직원이 한데 모여 팀을 구축했고 부산시 축구협회는 지역 내 축구 원로 및 일선 축구 지도자로 팀을 구성해 친선 경기를 진행했다. 3쿼터에 걸쳐 펼쳐진 경기에서 양팀은 8골을 주고 받으며 최종 4대4 동점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양팀은 경기 종료 후 부산 구단에서 준비한 저녁을 함께하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진호 감독은 “부산 축구 발전을 위해서는 프로구단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함께 발전을 이끌 많은 분들의 응원이 절실하다. 오늘 부산시축구협회가 응원을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한 만큼 구단에서도 좋은 경기로 응원에 보답해 부산 축구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19일(월)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성남을 맞아 K리그챌린지 17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에는 월요일 저녁, 경기장을 찾는 축구팬에게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판매해 축구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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