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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히려는 부산, 넓히려는 경남FC의 승점 6점 승부

작성일 : 2017-07-14 / 조회 : 144



 

- 승점 4점차로 1,2위 기록 중인 경남과 부산

- 부산 승리시 경남 턱밑 추격으로 우승 경쟁에 불 붙인다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7월 15일(토)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경남FC를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 경쟁 후보인 두 팀의 대결이다.

부산은 현재 승점 38점으로 리그 2위, 경남은 승점 42점으로 1위를 기록 중이다. 만약 부산이 이긴다면 승점 1점 차로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수도 있다.

부산은 올 시즌 2번의 승부에서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 5월 3일 경남 원정에서의 0대1 패배는 아쉬웠다. 이정협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면서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보이며 낙동강 더비에서 패배한 것이다.

이날 패배로 부산은 경남에 부산의 특산품 어묵을 제공했고 이번 7월 15일 경기에 경남FC MD상품을 착용한 팬 100명에게 무료 티켓을 쏜다.

최근 경기 기록만을 본다면 경남 역시 아쉬움이 있다. 18경기 무패 기록에 묻혔지만 최근 2연패를 당하며 주춤하고 있다. 무승부 기록을 본다면 최근 5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말컹을 중심으로한 공격력은 여전하지만 리그 초반에 비해 수비력에 빈틈이 많아졌다. 부상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도 염려스러운 부분이다.

부산은 최근 원정 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안산과 서울을 연파하며 상승세를 탔지만 수원FC에게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2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이정협이 서울과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다. 지난 수원전에도 전반 말미에 교체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올렸다. 다

가오는 경남전에는 공격 최전방에서 부산의 승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부산과 경남의 낙동강 더비에는 승부와 함께 자존심이 담긴 벌칙이 함께하고 있다. 부산으로써는 지난 패배로 인해 금이간 자존심 회복과 리그 우승을 위해 이번 경남전에 반드시 승리해야 할 것이다.

부산은 낙동강더비를 기념해 하프타임 이벤트로 부산 마스코트 ‘똑디’와 경남FC 마스코트 ’군함이‘의 댄스대결을 진행 할 계획이다. 또 여름방학 맞이 특별경품도 준비했다.

티켓 구매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에어부산 제주-부산 항공권, 아이파크콘도 이용권, 알톤 자전거, 아이파크몰 상품권, 국제식품 상품권, 삼진어묵 프리미엄SET 등 휴가준비를 위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 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은 오는 7월 15일 구덕운동장에서 ‘VR 스타디움’ 개장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부산은 올해 홈 경기장을 구덕운동장으로 이전하며 VR존을 신설 했었다.

상반기 동안 시범운영을 마친 부산은 새 단장한 ‘VR 스타디움’을 공식적으로 경남전에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의 ‘VR 스타디움’은 국내 축구단 중 최초로 골키퍼 체험, 축구게임, 축구관련영상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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