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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무패의 부산, A매치의 열기 K리그에서도 이어간다!

작성일 : 2017-08-31 / 조회 : 7909



 

 

- 3일(일) 오후7시 구덕운동장에서 부산과 대전의 경기

 

- 부산, 올 시즌 대전과 2승 1무 마지막까지 우세 이어갈 것

 

 

 

리그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9월 3일(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대전시티즌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8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성남(리그 4위)과 아산(리그 5위)을 상대로 험난한 원정 2연전을 마친 부산이 다시금 부산 홈 경기를 치른다. 원정 2연전에서 부산은 성남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2위 자리를 쫓아오는 아산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1대0 승리를 거두며 2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반면 같은 라운드에서 리그 선두 경남은 서울에게 0대1로 패해 부산에게 1위를 향해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빌미를 제공했다.

 

 

 

부산은 지난 라운드 아산전에서 골을 기록한 고경민을 비롯해 이정협, 최승인 등의 공격자원들이 컨디션을 회복했다. 더욱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구에서 영입한 이재권이 중원에서 빼어난 활약으로 팀의 공수 밸런스를 맞췄다. 홈 팬들 앞에서 안정적인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이에 반해 대전은 최근 4경기에서 승이 없다. 지난 8월 13일 부산과의 무승부 이후로는 내리 3연패를 기록 중이다. 보름 만에 펼쳐지는 부산의 홈 경기인 만큼 부산 안방에서 부산 공격진의 매서움을 선보여야 할 것이다.

 

 

 

조진호 감독은 “앞으로 남은 경기가 9경기에 불과한 만큼 부산은 지금부터 남은 매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홈 경기인 만큼 부산 팬들 앞에서 최고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선수들과 준비해 나가겠다“ 며 대전전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2006년 부산아이파크를 통해 북한국가대표 출신으로 첫 K리그에 데뷔한 안영학을 초청해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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