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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결승골’ 부산, 안산 원정서 1-0 승리

작성일 : 2017-09-09 / 조회 : 216


 

 

부산은 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9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부산은 4-4-2 포메이션으로 안산을 상대했다. 최전방엔 고경민과 김문환이 호흡을 맞췄고, 양 날개엔 임상협과 박준태가 중원엔 이재권과 호물로가 배치됐다. 수비라인은 야스다, 모라이스, 정호정, 홍진기가 골문은 구상민이 지켰다.

 

부산은 전반에만 4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안산의 골문을 노렸다. 하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전반전은 0-0으로 마무리됐다. 조진호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임상협을 빼고, 이정협을 투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결국 경기 종료 직전 부산이 극적인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44분, 호물로의 프리킥을 홍진기가 머리로 마무리하며 스코어 1-0을 만들었다. 홍진기의 결승골 이후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부산은 안산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하며, 이날 경기에서 승점 1점 추가에 그친 경남과의 승점 차이를 ‘8’로 줄였다. 부산은 16일 토요일 부천 원정을 떠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부산은 부천을 잡고, 선두 탈환의 의지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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