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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 규모의 축구대회, 부산 도시공사배 생활체육축구대회 24일 개최

작성일 : 2017-09-22 / 조회 : 1202



 

- 부산시 생활체육인들의 만남의 장! 

- 15개구, 1200명 59개 팀 참여 20~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축구동호인을 위한 대회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24일(일) 부산 축구협회와 부산도시공사가 협력하여 부산 최대 규모의 축구 대회인 ‘부산도시공사배 생활체육축구 대회’를 개최한다.

 

부산 을숙도 경기장을 비롯해 영도 마린 구장, 화명, 삼락, 영도, 명지 등 총 10개 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서는 부산 15개 구를 대표하는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세대 별 총 59개 팀 1200명이 참여해 대회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부산아이파크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축구협회 주관, 부산도시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프로축구구단과 생활 체육 그리고 지역 공사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 초부터 부산아이파크와 부산광역시축구협회는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며 부산 축구 발전에 대해 논의해 왔다. 부산은 더 폭넓은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내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대회 개최를 기획하였고 이에 부산도시공사가 뜻 깊은 행사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올해 처음으로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 축구협회에 등록된 1,200여 명의 축구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명실 상부한 부산 최대 규모의 동호인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의 40대, 50대 결승전은 오는 10월 29일(일) 부산아이파크의 아산과의 오픈 경기로 펼쳐 칠 예정이다. 부산아이파크 팬들에게는 아마추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 선수들에게는 팬들의 응원 속에서 경기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 할 예정이다.

 

부산아이파크 최만희 대표는 “지역 축구인과 프로축구팀은 불가분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서로 축구를 통해 도움을 주고받으며 상호 발전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통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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