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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에 0-2로 패하며 선두 추격 실패

작성일 : 2017-10-08 / 조회 : 1087



 

부산은 8일(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 경기에서 0-2 패배를 기록했다.

 

부산은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문은 김경민이 수비 진영은 구현준, 이경렬, 임유환이 지켰다. 중원엔 이재권과 윤동민이 양 날개엔 이동준과 최광희가 배치됐다. 공격 진영에선 박준태, 고경민, 임상협이 호흡을 맞췄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경남 말컹이 부산의 골문을 위협했다. 부산은 연달아 나온 박준태의 슈팅으로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선제골은 경남의 몫이었다. 전반 26분, 경남 정원진의 크로스를 말컹이 마무리했다.

 

실점 직후 부산은 경남 윤종규의 퇴장을 이끌어냈다. 윤종규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수적 우세에 놓인 부산은 전반전 남은 시간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부산의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남의 리드로 전반전이 종료됐다.

 

부산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정석화와 호물로를 투입했다. 이어 한지호를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다. 하지만 도리어 경남에 추가골을 허용했다. 이번에도 말컹이었다. 후반 28분, 최재수의 크로스를 말컹이 머리로 마무리했다. 

 

부산은 만회골을 넣기 위해 끊임없이 공격했다. 하지만 경남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고, 0-2 부산의 패배로 경기가 종료됐다.

 

부산은 이날 경기 패배로 선두 경남과의 승점 차가 9점으로 늘어났다. 부산은 14일(토) 수원으로 원정을 떠나 수원FC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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