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FC

클럽뉴스
Home - 뉴스 - 클럽뉴스

베테랑 골키퍼 송유걸 영입 골키퍼 전력 보강

작성일 : 2018-01-12 / 조회 : 5209



 

 

- 2018년 송유걸 합류로 기존 구상민, 김형근과 치열한 주전 경쟁이어질 것

- 송유걸 “고향팀에서 프로 생활 하겠다는 꿈 이뤄”

 

부산아이파크가 베테랑 골키퍼 송유걸을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지난해 제주에서 임대했던 골키퍼 김경민이 소속팀으로 복귀함에 따라 골키퍼 스쿼드를 충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부산은 지난해 김경민, 김형근, 구상민, 김정호 4인 체제로 골키퍼 라인을 구성했다. 김경민, 김형근, 구상민이 돌아가며 리그 경기 골문을 지키며 챌린지 구단 중 최소 실점 기록을 세우며 골키퍼 사관학교로 불리기도 했다. 

 

김경민이 떠나면서 부산은 91년생 구상민과 94년생 김형근, 98년생 김정호로 젊은 선수들만 골키퍼로 남게 됐다. 이에 부산은 올 시즌 FA자격을 획득한 송유걸에게 입단 제의를 했고 전격 팀에 합류하게 됐다.

 

구포초, 덕천중학교를 졸업한 부산출신의 송유걸은 2006년 전남에서 프로 데뷔한 송유걸은 인천을 거쳐 강원, 울산, 안산을 거쳤으며 프로통산 111경기를 뛴 노련한 골키퍼다. 부산은 이번 송유걸 영입을 통해 기존의 젊은 골키퍼 선수들에게 베테랑의 경험을 전하고 위기시 골키퍼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에 입단한 송유걸은 “항상 고향팀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부산이 어려운 시기지만 고향팀에 돌아온 만큼 좋은 감독님과 함께 올해 승격에 힘을 보태겠다“ 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김문환 환상골’ 부산, 부천과 1-1 무승부
부산 아이파크가 안방에서 부천FC와 비겼다.
  최다골 부산, 실점 많은 부천 상대로 반전 한다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6일(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김문환의 금의환향, 승격 경쟁에 활력을 키우다
약 한 달간 팀을 떠나 있었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김문환이 부산아이파크로 돌아온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라는 명예까지 안고 금의환향 한다.
  ‘고경민 골’ 부산, 홈에서 대전에 1-2 석패
부산아이파크가 홈에서 대전 시티즌에 패했다.
  한 골당 백만 원 적립 'Goal Dream'프로젝트 실시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구포성심병원과 함께 1골당 1백만원을 적립하는 ‘Goal Dream’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Main Sponsors

Official Sponsors

i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