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FC

클럽뉴스
Home - 뉴스 - 클럽뉴스

우승경험 갖춘 알짜 측면 자원 신영준 FA로 영입

작성일 : 2018-01-14 / 조회 : 3595



 

- 스피드 강점 가진 알짜 측면 자원 FA로 확보

- 2011년 슈퍼루키로 데뷔, 2013년 리그 우승 경험 등 즉시 전력감

 

부산아이파크가 강원FC에서 FA 자격을 취득한 신영준을 영입해 측면 공격을 강화한다. 

 

전남 유스출신인 신영준은 광양제철고를 거쳐 호남대, 그리고 내셔널리그 용인시청을 거쳐 2011년 전남에서 프로데뷔했다. 프로 데뷔 3경기만에 데뷔골을 기록한 신영준은 그 해 3골을 기록하며 특급 신예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3년 포항으로 이적해 포항의 K리그 우승과 FA컵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상주에서 군 복무를 마친 신영준은 올해 강원에서 계약기간을 모두 채워 FA자격을 획득한 알짜 자원으로 분류됐다.

 

부산은 신영준의 빠른 발에 주목했다. 측면에서 빠른 발을 활용한 득점뿐만 아니라 골에 결정적인 패스를 이어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다. 부산의 제안을 받은 신영준은 고향팀의 부름에 주저 없이 행선지를 결정했다. 부산은 신영준의 영입을 시작으로 추가로 공격자원의 영입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에 입단한 신영준은 “고향팀이 불러줘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부모님도 앞으로 경기장에 자주 찾아주실 것 같은데 부모님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꼭 부산의 승격을 돕고 싶다” 며 소감을 밝혔다.



  부산아이파크, 7월 홈 2경기 아시아드 주 경기장으로...
부산아이파크가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구덕운동장이 구장 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부산아이파크는 7월에 진행되는 2경기를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김현성 결승골’ 부산, 성남 1-0 누르고 7경기 무패
부산 아이파크가 해결사 김현성의 결승골로 성남FC를 꺾었다.
  U-15 낙동중,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메달
부산아이파크 산하 U-15세 팀인 낙동중학교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축구 남자 중학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부산, 안양과 2-2 무승부... 6경기 무패
부산아이파크가 FC안양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5경기 무패 부산, 안양 잡으면 2위 보인다
부산아이파크가 리그 2위를 노린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Official Sponsors

i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