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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부산시 엘리트 축구부 감독 및 학부모 간담회 성료

작성일 : 2018-04-12 / 조회 : 1571


 

 

 

부산아이파크가 부산시 엘리트 감독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완료했다.

지난주 부산아이파크는 강서체육공원 내 클럽하우스에서 부산시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엘리트 축구부 7개교의 감독 및 학부모 34명과 최만희 부산아이파크 대표이사를 포함한 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초등학교는 강서FC U-12, 구포초, 낙동초, 당감초, 장산초, 해동초와 효림초등학교, 중학교에서는 강서FC U-15, 사하FC U-15, 사하중, 손대호 FC U-15, 수영중, 장평중과 중앙중학교의 엘리트 축구부 감독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만희 대표이사와 초등, 중학교 축구부 감독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부산아이파크 구단소개, 부산 축구 발전 전략, 구단과 엘리트 팀 협력 계획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클럽하우스 내 식당에서 참가자들과 저녁 식사, 티 타임까지 총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아이파크와 엘리트 축구팀들이 좀 더 긴밀히 협력해서 부산 축구 발전을 위해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우봉규 당감초등학교 감독은 “부산아이파크의 지도철학 및 다양한 축구 정보를 일선 학교에 공유하고 지도해주었으면 좋겠다. 구단의 다양한 지원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부산아이파크와 이야기 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만희 부산아이파크 대표이사는 “부산 축구 발전을 위해서 좀 더 많은 소통의 기회를 갖고자 한다. 주신 의견과 발전적인 방향을 모아 함께 협력하는 동반자 관계를 지속했으면 한다. 구단이 가진 교육 프로그램 및 지원사항을 최대한 찾아보겠다. 앞으로 이런 좋은 자리를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4월 21일(토) 오후 2시 FC안양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챌린지’ 8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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