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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겸 감독, "다음 경기에서 달라진 모습 보이겠다"

작성일 : 2018-04-15 / 조회 : 1018


 

 

 

부산아이파크 최윤겸 감독이 수원FC전 패배를 본인의 탓으로 돌렸다.

부산은 15일 오후 3시 수원FC와 K리그2 7라운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9분 수원FC 공격수 마테우스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현재 순위는 5위. 하지만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로 부진에 빠졌다.

경기 후 최윤겸 감독은 “오늘 결과에 대해 감독으로서 큰 책임을 느낀다. 나도 선수들도 반성해야 할 경기”라고 자책했다.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1명이 퇴장당한 후 전술적으로 상황이 바뀌었다. 빌드업을 통해 우위를 점하려 했다. 그러나 세밀함과 경기력 자체가 떨어졌다. 오늘 경기를 통해 골잡이가 얼마나 필요한지 느꼈다”고 냉정히 평가했다.

이어 “부산 팬들께 죄송하다. 다음 경기 때 달라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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