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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은 부산, 부천과 화력 대결 펼친다

작성일 : 2018-04-26 / 조회 : 1253


 

 

 

K리그2 5위에 올라 있는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28일(토) 오후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9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지난 K리그2 8라운드에서 부산은 안양을 상대로 최승인 멀티골과 발로텔리의 추가골로 3-0 대승을 거두며 팀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반면, 부산을 상대하는 부천은 5연승 이후 내리 3연패를 당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내줬다.

부산(승점 12점)과 부천(15점)은 현재 승점 3점 차다. 부산이 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승점이 동률을 이루면서 K리그2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삼을 수 있을 전망이다.

부천이 포프와 공민형의 조합으로 승부를 한다면 부산은 최근 기량을 회복하고 있는 최승인과 부상에서 복귀한 발로텔리가 공격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최전방 공격수 최승인은 지난 3월 31일 안산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 이후 지난 4월 21일 안양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3골로 득점 4위다. 최근 상승세를 발판으로 부천전에서 다시 한 번 골을 터트린다면 단숨에 득점 선두권까지 올라설 수 있다.

지난 안양전에서 후반 교체 출장한 발로텔리는 환상적인 드리블을 선보이며 상대 수비 사이를 뚫고 K리그2 데뷔전에서 골을 성공시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현란한 발재간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수를 압도하는 기량을 선보인 발로텔리가 이번 부천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흥미로운 요소다.

한편, 부산과 부천의 경기에서는 부산 팬이라며 낯익은 두 선수가 부천 소속으로 경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부산에서 활약했던 포프와 닐손주니어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부천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포프는 현재 리그 5골을 기록하며 K리그2 득점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포프와 함께 발을 맞춰본 적 있는 부산의 김명중, 이청웅, 이규성 선수가 중원과 수비에서 포프의 득점 행진을 잠재우고 부산의 연승을 이끌지도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대목이다.

최근 공격수들의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부산아이파크가 부천을 누르고 선두권으로 올라설지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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