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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겸 감독, “안산 원정에서 반전하겠다”

작성일 : 2018-05-03 / 조회 : 616


 

 

 

부산아이파크 최윤겸 감독이 안산그리너스전 승리를 다짐했다.

 

부산은 6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0라운드를 펼친다.

지난 9라운드에서 나란히 패배를 기록한 양 팀은 이번 라운드에서 반드시 분위기 전환에 성공해야 한다. 부산은 지난 경기에서 K리그2 2위인 부천FC1995에게 원정에서 0대 1로 아쉽게 패하며 리그 1위 성남과 승점이 7점차로 벌어졌다. 슈팅과 유효 슈팅, 볼 점유율까지 부산이 앞섰지만 끝내 부천의 골 문은 열리지 않았다. 이 경기에서 승리했다면 부산은 부천과 승점 동률을 기록하며 K리그2 선두권을 유지할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부산이 상대하는 안산도 지난 라운드에서 K리그2 9위인 서울이랜드FC에게 1대 2로 역전패를 당하며 무패 행진을 7경기에서 마무리 하게 됐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후반 25분 서울 이랜드의 김태은이 퇴장 당해 수적 우위를 점한 안산이지만 1대 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후반 33분과 49분에 조재완에게 연속 실점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부산과 안산은 K리그2 9라운드를 소화하며 다른 팀과 한번씩 경기를 치렀다. 부산과 안산도 지난 3월 31일(토)에 첫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부산이 후반 32분 공격수 최승인의 PK 득점으로 앞서 나갔으나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7분 안산의 외국인 선수 라울에게 PK로 실점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1대 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런 만큼 부산은 이번 안산 원정에서는 반드시 승부를 가리겠다는 생각이다. 지난 부천전에서 풀타임 출장했던 발로텔리가 안양전에 이어 좋은 모습을 보였고 지난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이재권이 다시 돌아와 부산의 허리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호재도 있다. 부상으로 장시간 결장했던 김동섭, 김현성이 정상 훈련을 소화 하며 2018시즌 경기 출장을 준비 중에 있어 안산전에 깜짝 출장도 기대해 볼만 하다. 김동섭, 김현성은 각기 대표팀 경력을 갖출 만큼 능력을 인정 받은 선수들이기에 부산의 공격진영을 한층 두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윤겸 부산아이파크 감독은 “부산스럽지 못한 순위에 팀이 올라 있는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을 타계타기 위해 선수단과 함께 한 마음으로 승리라는 목표를 위해 집중하고 있다. 안산전에 집중해서 우리가 원하는 승리를 꼭 얻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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