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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골 폭발’ 부산, 안산에 3-1 대승...4위 등극

작성일 : 2018-05-06 / 조회 : 1604


 

 

부산아이파크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안산 그리너스FC를 대파했다.

부산은 6일 오후 3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0라운드에서 안산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부산은 승점 15점을 기록하며 안산(승점 15)을 골득실차(득점 12개 동률)로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부산의 공격은 후반부터 시작됐다. 후반 14분 호물로가 하프라인 뒤에서 길게 연결한 공이 전방으로 정확히 연결됐다. 김진규가 골키퍼를 제치고 슈팅한 공이 골대 맞고 튕겼고, 알레망이 이를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부산의 추가골이 이어졌다. 후반 20분 이재권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때렸다. 안산 골키퍼 이희성이 다급히 쳐냈지만, 김진규가 쇄도해 득점을 성공시켰다.

한 번 분위기를 탄 부산의 공격은 그칠 줄 몰랐다. 후반 31분에는 호물로의 크로스를 발로텔리가 머리로 마무리했다. 경기에 쐐기를 박는 골이었다.

안산은 후반 44분 장혁진의 크로스에 이은 최호주의 헤더 슈팅으로 만회골을 만들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추가 시간 4분 내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고, 경기는 부산의 3-1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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