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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울 이랜드 잡고 선두권 추격한다

작성일 : 2018-05-10 / 조회 : 1097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3일(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K리그2 4위에 올라있는 부산아이파크는 지난 10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알레망, 김진규, 발로텔리의 연속 골에 힘입어 3대1 대승을 거뒀다. 부산은 이날 승리로 안산과 승점, 다득점까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며 플레이오프 진출권으로 올라섰다. 지난 부천FC1955전에서 잠잠했던 부산의 공격진이 화끈한 공격력으로 많은 골을 터트린 점은 이날 경기에서의 큰 수확이었다.

안산전에서는 부산의 브라질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셨다. 알레망과 발로텔리 선수는 득점을 기록하고 미드필더 호물로 선수는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하며 팀의 3번째 골을 도왔다. 세 선수 모두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브라질 선수들의 분위기가 상승세에 있다.

부산으로 원정을 오는 서울이랜드FC 역시 최근에는 상승세에 있다. 지난 6라운드까지 K리그2에서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서울E지만 지난 7 ~ 9라운드에서 안산과 FC안양에게 각각 승리를 거뒀고,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최근 3경기에서 무패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월 29일(일) 펼쳐진 안산과의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내준 후 김태은 선수가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물렸지만 조재완 선수가 연속골을 기록하며 2대 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특히, 서울E는 대전시티즌과의 지난 라운드가 연기되면서 1주일 휴식기간을 가진 만큼 체력적인 면에서 부산보다 이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 서울E는 지난 3월 24일(토) 이후 6경기 연속 홈경기를 치렀다. 이번 부산원정이 무려 1달 반 만에 치르는 원정인 만큼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부산은 브라질 선수들의 컨디션이 살아나고 있다. 팀의 베테랑 이종민 선수 역시 지난 경기에서 다시금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을 든든하게 이끌고 있다. 부상에서 복귀한 김현성, 김동섭 선수도 호시탐탐 출장기회를 노리고 있는 만큼 시즌이 지날수록 팀의 자원이 탄탄해지고 있는 점이 장점이다.

올해 두 팀은 이미 한 차례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지난 3월 11일(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가진 1차전에서는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다시금 상승세에서 만난 두 팀이 오는 주말에는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경기장을 찾아 결과를 지켜보자.

한편, 이날 경기에는 특별 행사로 제3회 부산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와 제 2회 캠코희망울림FC 발대식이 진행되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축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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