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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겸 감독 "부산 다운 완벽한 경기였다"

작성일 : 2018-05-13 / 조회 : 996


 

 

 

부산 아이파크 최윤겸 감독이 경기 결과에 만족했다. 부산은 홈 경기 승리로 리그 3위로 올라섰다.

부산은 13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11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부산은 안방에서 이랜드를 꺾고 2연승을 내달렸고, 총 승점 17점을 얻어 3위 도약에 성공했다.

경기 후 최윤겸 감독은 "일주일 동안 준비했던 전술이 잘 먹혔다. 선수들도 잘 이해하고 이행했다. 부산 다운 경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전진 압박과 적절한 빠른 템포의 패스, 1:1 드리블이 잘 이뤄졌다. 모든 것이 잘 된 경기다"라고 만족했다.

이어 "수비 조직력이나 공격적인 부분이 잘 됐다. 퍼센트로 따지면 80~90%까지 끌어 올리지 않았나 싶다. 선수들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승리할 수 있는지 느낀 한 판 이었을 것이다. 선수들의 집중력과 체력적인 부분이 올라왔다. 인상적이었다. 칭찬하고 싶다. 다만 아쉬운 점은 발로텔리의 부상이다"라고 설명했다.

부산은 최근 2경기 5골에서 넣었다. 최윤겸 감독은 "욕심 같아서는 오늘 경기에서 더 많은 득점을 하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 찬스를 만들고 슈팅까지 잘 했다. 그래서 찬스도 많이 얻었다. 좋은 수비에 따른 결과라고 본다"라며 잔잔히 미소를 지었다.

김진규와 김문환에 관해서도 말했다. 최 감독은 "김문환은 윙백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다. 오른쪽과 왼쪽 모두 자신의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 공격력과 수비력을 잘 겸비했다. 능력이 있는 선수다. 아마도 아시안게임에 차출될 거라고 생각한다"라면서 "(김진규는) 아시안게임에 와일드 카드 요원이 많다. 그래도 경쟁력이 있다. 오늘 경기를 잘 소화했다. 젊은 선수 답지 않게 기술이 좋고, 경기 운영이 상당히 좋다. 팀에 큰 보탬이 된다"라며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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