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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원FC 맞아 시즌 첫 3연승 도전

작성일 : 2018-05-17 / 조회 : 1796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21일(월)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K리그2에서 4위에 올라 있는 부산은 안산그리너스FC와 서울 이랜드 FC를 차례로 꺾으며 최근 2연승의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지난 서울 이랜드 FC와의 경기에서는 팀 공격의 시작점인 호물로가 페널티 골로 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교체 출전한 부산의 공격수 한지호가 그라운드를 밟자마자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부산은 최근 외국인 공격수 알레망, 발로텔리, 호물로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지난 안산전에서는 3명이 나란히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호물로는 이어진 서울 이랜드와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이어갔다. 아쉬운 점은 지난 서울과의 경기에서 후반 3분 발로텔리가 부상을 당해 그라운드를 빠져나간 점.

부산을 상대하는 수원 역시 지난 안산과의 경기에서 배지훈이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키며 모처럼 승리했다. 최근 3연패 속에서 분위기 반전을 이룰 기회를 잡은 만큼 부산전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수원의 약점은 수비에 있다. 지난달 21일 광주에 0대5 대패 후 대전과 성남에 내리 지며 3경기에서 9실점으로 수비가 불안하다.

하지만 지난 안산전에서는 상대 공격진을 꽁꽁 묶으며 무실점을 기록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현재 7득점 17실점으로 득실차가 무려 마이너스 10이다. K리그2 최소 득점이다. 눈여겨봐야 할 점은 올 시즌 수원이 이긴 4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을 기록하며 1대0 승리를 거뒀다는 점이다. 부산으로써는 선제골이 더욱 중요할 전망이다.

반면, 부산은 지난 서울 이랜드전에서 2경기 만에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공격 진영에서 상승세와 더불어 수비에서도 집중력이 조금씩 살아나며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더욱이 부상으로 그 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수비수 정호정, 연제민도 지난 5월 15일 펼쳐진 울산현대와의 R리그 경기에 나서며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더욱 탄탄한 수비가 기대된다.

양 팀은 올 시즌 한 차례 경기를 펼쳤다. 지난 4월 15일 수원 홈에서 열린 경기에서 부산이 아쉽게 실점하며 0대1로 패했다. 프로 통산 전적에서도 부산은 수원에 1승 2무 4패로 열세에 있다. 하지만 달라진 부산을 알리기에는 오히려 최고의 상대일지 모른다. 부산이 수원FC에 승리해 올 시즌 첫 3연승을 이룰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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