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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인-김현성,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작성일 : 2018-07-05 / 조회 : 619


 

 

 

부산아이파크 최승인, 김현성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최승인은 부산 신라 중학교 시절 부산 소속으로 R리그에 출전해 골을 기록하며 축구 천재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일본에서 활약 후, 2013년 강원FC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했으며 2016년 부산으로 이적했다. 올해는 9경기 3골로 최전방 공격을 이끌고 있다.
 
김현성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2010년 대구FC에서 K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FC서울을 거쳐 2016년 부산에 둥지를 틀었다. 부상을 당하기도 했으나, 지난 6월 10일 성남FC전에서 극적인 결승골로 팀 상승세 주역이 됐다.
 
최승인은 “몸 관리를 잘해 최대한 오래 뛰고 싶다. 올 시즌 팀이 목표로 한 K리그1 자동 승격에 좀 더 다가설 수 있도록 공격에서 최대한 도움이 되고 싶다. 남은 시즌 활약을 좀 더 기대해 달라”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소감을 전했다.
 
김현성은 “K리그 100경기까지 부상으로 인해 많은 시간이 걸렸다. 많이 기다려 준 분들도 많고 저도 특별히 관리를 더 하고 있다. 이제는 부상 없이 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부산은 7월 14일 오후 7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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