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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산 원정에서 0-0 무승부... 3위 유지

작성일 : 2018-08-06 / 조회 : 1164


 

 

 

부산아이파크가 아산 무궁화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부산은 5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2라운드에서 아산과 0-0 무승부를 기록, 승점 34점으로 3위를 유지했다. 선두권인 성남FC(1위), 아산(2위, 이상 승점 40점)과 승점은 6점 차다.

원정에 나선 부산은 4-4-3을 가동했다. 전방에 한지호-최승인-이동준, 뒤를 이재권-고경민-호물로가 받쳤다.

초반부터 경기는 팽팽했다. 전반 41분 부산에 행운이 찾았다. 아산 이주용이 거친 파울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해 수적 우위를 점했다.

한 명이 많은 상황에서 후반에 임한 부산.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며 선제골을 노렸다. 후반 15분 김진규, 28분 발푸르트를 연달아 투입해 공격에 힘을 실었다. 상대 밀집 수비와 골키퍼 박주원의 선방에 막혀 골문을 열지 못했다.

부산은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90분 동안 총 18개 슈팅, 유효슈팅 8개를 기록하고도 득점에 실패, 승점 1점을 얻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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