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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FA컵 16강서 울산에 0-2 패배

작성일 : 2018-08-09 / 조회 : 111


 

 

 

부산아이파크가 울산 현대에 패했다.

부산은 8일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에서 울산에 0-2로 졌다.

홈팀 부산은 4-3-3을 가동했다. 전방에 발푸르트-최승인-이동준을 내세웠고, 허리를 이청웅-김진규-호물로가 꾸렸다. 포백은 구현준-홍진기-정호정-이종민, 골키퍼 장갑을 송유걸이 꼈다.

원정팀 울산은 4-2-3-1을 꺼냈다. 원톱 김승준, 뒤를 황일수-에스쿠데로-김인성이 받쳤다. 중원은 믹스-이창용, 수비는 배재우-강민수-임종은-정동호, 골문을 조수혁이 지켰다.

초반 흐름은 호물로를 중심으로 한 부산이 유리하게 끌고 갔지만, 결정적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차분히 경기를 풀어간 부산은 전반 17분 김진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이 조수혁에게 막혔다. 전반 23분 이동준이 울산 골라인을 깊게 파고들어 크로스 했다. 볼이 굴절됐다. 문전에서 최승인의 슈팅이 약했다.

울산의 공세를 잘 막아낸 부산은 전반 막판 힘을 냈다. 전반 40분 이동준이 울산 측면을 빠르게 파고들어 크로스 한 볼이 수비수에게 차단됐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울산은 이창용 대신 이영재를 투입했다. 팽팽한 흐름 속에 부산이 먼저 슈팅했다. 후반 6분 발푸르트가 아크에서 찬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부산은 후반 9분 울산 김승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일격을 당한 부산은 후반 9분 최승인-발푸르트를 빼고 고경민-한지호를 투입했다. 13분 김동섭으로 마지막 교체 카드를 꺼냈다. 이동준에게 휴식을 줬다.

부산은 라인을 올리며 적극적으로 맞섰다. 후반 22분 송유걸이 김승준과 1대1을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동점골을 위해 부산이 안간힘을 쏟았다. 후반 35분 문전에서 고경민의 오버헤드킥이 빗맞았다. 37분 김동섭의 중거리 슈팅은 조수혁 품에 안겼다. 고경민-호물로-한지호가 맹공을 퍼부었지만, 예리함이 떨어졌다. 추가시간 이근호에게 통한의 실점을 내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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