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FC

클럽뉴스
Home - 뉴스 - 클럽뉴스

최다골 부산, 실점 많은 부천 상대로 반전 한다

작성일 : 2018-09-13 / 조회 : 107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6일(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부산은 지난 8일(토) 대전 시티즌전을 맞아 수적 열세 속에 후반 추가 시간 실점하며 패했다. 부천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반전을 노린다. 아시안게임과 국가대표 차출로 팀을 떠나 있던 김문환이 팀에 합류, 전력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부산은 K리그2 가장 센 화력을 자랑하지만, 수비에서의 집중력이 아쉽다. 지난 대전전에서는 이른 시간에 미드필더 이재권이 퇴장 당했다. K리그2 최다골 주인공인 고경민이 동점골을 균형을 맞췄지만, 경기 막판 체력 저하로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K리그1 승격을 노리고 있는 부산은 현재 K리그2에서 40골로 가장 많은 골을 넣고 있다. 27실점으로 최소 실점 부문에서도 2위다. 기록에서는 단연 으뜸이지만, 중요한 순간 뼈아픈 실점에 발목을 잡혔다.

부산은 이번 부천전을 시작으로 남은 경기에서 견고한 수비가 필요하다. 이미 공격은 고경민, 한지호를 필두로 호물로가 그 뒤를 받치고 있어 탄탄하다. 최전방 공격자원인 김현성, 최승인, 김동섭이 조금만 분발한다면 막강한 공격력이 기대된다. 수비에서는 김문환이 합류하며 측면 자원의 체력 문제를 덜었다. 아직 9경기가 남은 만큼 지금부터 최상의 스쿼드를 구축해 선두권을 추격해야 한다.

부산을 상대하는 부천은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다. 시즌 초 K리그2 우승을 바라볼 정도로 무서운 상승세를 탔지만, 지난 7월 21일(토) 광주전 패배를 시작으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서는 2무 6패로 팀 순위도 7위까지 떨어졌다. 시즌 초 맹활약을 펼쳤던 브라질 출신의 포프 역시 팀의 하락세와 함께 득점 행진이 멈췄다. 공민현, 진창수가 득점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러나 리그에서 2번째로 많은 39실점을 기록 중인 수비진으로 인해 쉽사리 반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부산이 금빛 영웅 김문환 효과를 통해 부천에 승리를 거둘지 주목된다 

 



  ‘김문환 환상골’ 부산, 부천과 1-1 무승부
부산 아이파크가 안방에서 부천FC와 비겼다.
  최다골 부산, 실점 많은 부천 상대로 반전 한다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6일(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김문환의 금의환향, 승격 경쟁에 활력을 키우다
약 한 달간 팀을 떠나 있었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 김문환이 부산아이파크로 돌아온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라는 명예까지 안고 금의환향 한다.
  ‘고경민 골’ 부산, 홈에서 대전에 1-2 석패
부산아이파크가 홈에서 대전 시티즌에 패했다.
  한 골당 백만 원 적립 'Goal Dream'프로젝트 실시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구포성심병원과 함께 1골당 1백만원을 적립하는 ‘Goal Dream’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Main Sponsors

Official Sponsors

i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