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FC

클럽뉴스
Home - 뉴스 - 클럽뉴스

부산, 안산과 0-0 무승부...성남과 4점 차

작성일 : 2018-10-28 / 조회 : 230


 

 

부산아이파크가 안방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무승부를 거뒀다.

부산은 28일 오후 2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4라운드에서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55점으로 3위를 유지, 2위 성남(승점 59점)과 승점 차는 4점이 됐다.

부산은 김현성과 김진규가 아산 골망을 노렸다. 중원은 고경민, 김치우, 이재권, 호물로, 김문환으로 구성됐다. 스리백은 구현준, 김명준, 이청웅이 나섰다. 골키퍼 장갑은 구상민이 꼈다.

안산은 이창훈, 이건, 최호주 스리톱이 나섰다. 중원은 장혁진, 최명희, 신일수를 배치했다. 포백은 조우진, 송주호, 김연수, 박준희로 구성됐고, 안산 골문은 이희성이 지켰다.

경기 초반은 탐색전이었다. 안산이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열자, 그라운드 열기가 달아 올랐다. 스리백을 선택한 부산은 김문환, 김치우가 깊게 오버래핑해 화력을 지원했다. 호물로도 과감하게 전진해 안산 골망을 노렸다.

전반 중반에 들어서자 부산이 볼 점유율을 높였다. 짧은 패스로 좌우 측면을 공략했고, 김진규가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연결 고리를 맡았다. 안산은 간헐적인 역습으로 부산 배후 공간을 침투했다. 전반 종료 직전 김문환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후반전에도 분위기는 동일했다. 안산은 역습으로 부산 진영에 파고 들었고, 부산은 공격 템포를 올려 안산 골망을 노렸다. 김치우의 과감한 오버래핑 후 김문환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안산은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위협적인 슈팅으로 부산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안산은 수비 대형을 유지해 부산 공격을 연이어 방어했다. 부산은 원투 패스와 측면 크로스로 안산 골문을 끊임없이 두드렸다. 그러나 안산의 단단한 수비는 좀처럼 흔들리지 않았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부산, 성남에 0-1 패... 3위로 리그 마감
부산아이파크가 성남FC에 패했다.
  플레이오프 앞두고 팀 전력 강화 위해 서용덕 영입
K리그2부산아이파크가 U-20 국가대표 출신 서용덕을 영입했다.
  2018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 경신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2018 K리그2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부산, 리그 홈 최종전에서 광주와 2-2 무승부
부산 아이파크가 홈에서 광주FC와 비겼다.
  홈 최종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한판 승부 펼친다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1월 4일(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정규리그 홈 최종전을 가진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Main Sponsors

Official Sponsors

i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