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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6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안양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3라운드 경기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산은 최전방에 이정협을 내세워 안양의 골문을 노렸다. 양 측면엔 임상협과 정석화가 배치됐으며, 호물로는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부여받았다. 중원은 이재권, 차영환으로 구성됐다. 수비 진영은 정호정, 김종혁, 이청웅, 김문환이 지켰고, 골문은 김경민이 책임졌다.

 

부산은 높은 점유율을 앞세워 안양의 골문을 공략했다. 하지만 안양의 수비는 만만치 않았다. 전반전 내내 유효슈팅을 기록하지 못했고 후반 4분에서야 호물로가 첫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점유율 66 대 34, 슈팅 수 16 대 8로 안양에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부산이지만 끝내 안양의 골문을 열지 못한 채 경기는 마무리됐다. 

 

부산은 이날 경기의 무승부로 인해 전날 승점 3점을 획득한 1위 경남과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상대를 압도하고도 승점 1점 획득에 그쳤기에 아쉬움이 컸다. 부산은 9일 (수)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릴 ‘KEB하나은행 FA컵 2017’ 8라운드 전남과의 경기를 펼친다.​


경기 : K-league Challenge 2017 23Round
부산아이파크 vs FC안양

일정 : 2017.8.6(일) 19:00
부산구덕운동장

결과 : 0-0(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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